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헌법 - 잘못을 보면 반드시 고쳐주자!

삼성헌법 도덕성 항목

잘못을 보면 반드시 고쳐주자!
삼성헌법이 든 PDF 글

남이야 어떻게 하든 간섭을 안 하는 것, 옆 사람이 분명히 나빠지는 것을 보고도 가만히 있는 것, 이것은 방조죄다. 방조죄라 하니 거창하게 든릴지 모르지만 그것은 한마디로 무책임이요 도덕 불감증이다.
이런 불감증을 고치자는 겁이다. 지금 안 고치면 나중에는 불의를 보고도 화가 안 나는 의협심
46
불감증이 된다. 사람이 잘못되어 가고 회사 일이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어떻게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있단 말인가. 회사의 장래를 위해서는 자기가 인심을 잃더라도, 잘못을 보면 반드시 바로잡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또 그런 사람이라야 일을 맡기고 싶어지는 법이다.
좋은 이야기, 다 잘되자는 이야기는 자꾸 해야 한다. 분명히 나쁜 짓을 하고 있는 경우에도 사람에 따라서는 모르고 하는 사람이 더 많다. 알고 나쁜 짓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옆에서 깨우쳐 주어야 한다. 불의를 보면 나서야 하고, 남이 비뚤어져가는 것은 고쳐줘야 하고, 남이 슬플 때는 같이 슬퍼하고, 웃을 때는 같이 웃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게 인간미고 도덕성 아닌가. 어떻게 나만 인심 안 잃으면 되고 남이야 어찌 되어도 좋다고 할 수 있는가.

아이폰에 독점시장 `털린` 삼성 화났다.
NO_SS.hwp

by 누운돌 | 2010/10/31 12:28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06035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My Eyes on You at 2010/11/01 11:42

제목 : 아이폰은 한국의 언론-재벌 카르텔에 균열을 낸 `영..
부제 : 언제까지 삼성의 폭거를 모른 척 두고만 볼 것인가. Prologue : 영화 `이끼`의 상징성 - 동네 이장은 삼성 이건희의 표상. 영화 `이끼`를 보셨는가? 보셨다면 `마을 이장=삼성 이건희`라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기억을 더듬어 보시라. 이 영화는 재밌기도 하지만 `삼성`이 지배하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을 보여준다. 그 추악함을 디테일하고도 상징적으로 까발려 준다. 아직 보지 않으셨으면 꼭 한번 보시길 권한다. 마을 `이장`을 `삼성`......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