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KEC 노동자 분신, 경찰이 가족 몰래 환자 빼돌려 강제 이송

[속보]경찰, KEC 노사교섭 현장급습... 노조간부 항의 분신
"가족은 김 지부장 화상이 심해 화상전문병원인 서울 한강성심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찰이 가족 몰래 환자를 대구 푸른병원으로 강제 이송했다고 한다."


KEC노동자, 그들은 왜 공장을 점거할 수 밖에 없었나?
회사가 노조 파업을 유도해놓고 대화로 해결을 거부한 채 ‘노조 죽이기’에 몰두
노조 무력화하고 정리해고 하려해

구미 KEC 노조 위원장 분신, 조현오 경찰청장이 책임질 일이다  국민참여당

by 누운돌 | 2010/10/31 16:3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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