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천안함 사건조작, 1번 어뢰 스크루 구멍 속에 조개, 조개 위에 흡착물

다음 아고라
하얀 물체는 어뢰 폭발 시 용해된 알루미늄(비결정질)이 냉각되면서 흡착된 것이라고 합조단은 발표했다.


확대해 보니 구멍 속의 하얀 ‘꽃’은 바로 조가비 위에 ‘비결정질’ 알루미늄이 흡착된 진풍경이었다.
어뢰가 터지기 전에 이미 그 속에 조가비가 저렇게 얌전히 살고 있었다면 결국 1번 어뢰는 애초부터 폭발할 수 없는 조가비 인공 어초였고, 1번 어뢰가 천안함을 폭파시켰다는 조사결과는 완전한 조작 아닌가!!!


[전문가 견해] 스크루 구멍 속의 조개는 전형적인 '참가리비'

가리비는 4월 초에서 6월 초까지 산란을 합니다.
어뢰가 발견된 그 시점에는 가리비 치패가 플랑크톤 상태이지 절대 가리비 치패가 어뢰에 족사(부착하는 끈)를 붙이고 성장할 시기가 아닙니다.
어뢰가 천안함을 피격하고 인양될 시간에 가리비가 산란 - 수정- 부유생활- 어뢰에 부착하여 성장할 수 있는 시기가 전혀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뢰 추진체에 붙은 조개" 국방부 해명

[단독] 천안함 지휘관 형사처벌 안한다.
北 "우리가 쓰는 어뢰 남쪽에 넘겨줄 용의 있다"

by 누운돌 | 2010/11/03 23:4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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