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국방부 가리비 성분분석 거짓말 들통

국뻥부 국민조롱 사기질은 끝이 없다.  다음 아고라

이용석 교수와 인터뷰 일문일답 요지
 
어떤 사진을 보내준 것인가.
"우리는 어뢰추진체 어디에 그 가리비가 붙어있는 것인지도 전혀 몰랐다. 추후 신문을 보고 어뢰추진체 구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평소 수산물관리검사원에서 의뢰받은 것처럼 사진만 보고 의견을 보내준 것이 전부다."
 
국방부는 성분분석을 위해 의뢰한 것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받은 사진으로는 비단가리비가 확실하다고 보지만, 사진 2장을 보고 판독한 것일 뿐이다. 성분분석을 의뢰받은 게 아니라 사진을 보고 가리비 종류만 판독한 것이라는 얘기다. 우리는 성분분석한 적이 없다."
 
그럼 성분분석이라는 표현은 틀렸나.
"국방부가 성분분석이라고 표현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성분분석이 되려면 마치 알루미늄 산화물인지 여부를 따지듯이 칼슘분석을 한다든가 해야 한다. 하지만 우린 사진상 패각의 종류가 무엇인지 판별(전문용어로 '동정')해준 것이다."
 
애초에 구멍 안에 가리비가 붙어있는 사진은 보내주지 않았나.
"뜯어낸 가리비 사진만 보내줬다. 뜯어내면서 일부분이 잘라진 것인지, 어땠는지 알 수가 없다."
서프라이즈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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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0/11/11 20:0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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