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위기, 국민이 선택한 재앙 <민중의 소리> 부동산 투기하려다 전쟁할 판

기사전문 위기, 국민이 선택한 재앙  이관복 (광화문 할아버지) 2010-12-03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17대 대선 당선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취임식전 취임사 '대북정책 기조 철저한 상호주의 원칙 천명'

'6․15와 10․4선언 재고하겠다'며 연계를 거부
김대중, 노무현 양대 10년간 남북 사이에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 성과와 평화조성 공적을 무시, 백지화

주변 4강 외교 정상회담 대북 압박과 공격 국제적 고립화 주문 ,노골적인 선동
연속 한국군과 아메리카 합중국군 연합 군사훈련을 서해연안에서 감행, 남북관계를 극도로 위기를 조성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근해 남과 북 해상 경계선(NLL) 초계중이던 천안함이 침몰하는 참사
8개월만에 또 2010년 11월 23일 오후 2시24분 서해 연평도에 북 포격

김태영 국방장관 사표 수리
이명박 대통령 대북 적대정책으로 생긴 실정 책임은 더욱 무겁고 반드시 처벌해야

한나라당은 지난 16대 국회에서 의석 3분의 2 제1당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 결의하였다. 그때 탄핵이유에 비하면 천안함 침몰 참사와 연평도 포격 비극을 일으킨 실정 책임은 열 번 아니 백번 탄핵받아 마땅하다 하겠다.

한나라당의 할아버지 노태우 시대에 발효시킨 남북 합의서에 충실 하려는 화해정신 평화 노력을 좌파 빨갱이로 매도한다면 남북 대결을 조장, 한나라당 때문에 분단이 장기화 민족의 비극이 깊어만 간다.

11월 29일 대국민 담화 강력 응징, 적의

전쟁이 터지면 정규군보다 비전투인 국민 희생이 몇배 크다는 것은 인류역사 전쟁사가 말한다.
민족 비극 남북분단 65년, 같은 분단국가였던 베트남, 예멘, 독일은 오래전에 모두 통일하고 함께 평화하건만 우리는 여전히 분단 국가 냉전시대이니 대물림하는 열강의 예속사 언제쯤이나 끝내고 자주 자강 명예로운 민족으로 살아가게 될까?

오늘날 이토록 불행한 현실을 만드 궁극적 책임은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를 당선시킨 유권자 즉 국민에 있다.
오늘 전쟁위협 위기는 국민이 선택한 재앙(災殃)이다.

by 누운돌 | 2010/12/05 12: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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