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겁박 당해 '한명숙 9억 수수' 허위진술"

"겁박 당해 '한명숙 9억 수수' 허위진술" 뉴시스 2010.12.20
9억원 줬다던 건설업체 대표, 법정서 진술 번복

한명숙 전 총리에게 9억원대 불법정치자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건설업체 대표 한모씨가 20일 "한 전 총리에게 어떤 정치자금도 준 적 없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계시다"
서울시장선거관련해서 협조하지 않으면 또다른 안좋은 일이 생길 것 협박


경향신문

by 누운돌 | 2010/12/20 19: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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