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배우 김여진 ‘홍익대 청소노조 지지’


“너희를 그렇게 두려움에 떨게 하고 아무것도 못 보게 하고, 언론의 화살을 다 맞게 만들고, 어머님들이 주시는 밥 한 끼 맘 편히 뜨지 못하게 만드는 건 누굴까”

“네가 받고 있는 지금의 비난과 책임은 너의 몫이 아니다”

“어머님들이 노조를 만들어 이렇게 맘대로 부려먹고 잘라버릴 수 없게 될까 봐, 어머님들의 시급의 몇 배에 달하는 대체 아르바이트생을 구해 쓰고 있는 학교 당국, 어떠한 대화도 나누려 들지 않는 학교 당국. 너희의 총장, 이사장, 재단, 스승 그리고 이 사회가 져야 할 책임이다. 비난이다.”

“아무리 양보해도 너의 책임도 없다 할 수 없다”
“너의 지지자들과 한 약속인 ‘학습권’과 타인이지만 한 인간으로서 공정한 대우를 요구하는 그분들의 ‘생존권’ 중에 무엇이 더 우선이냐” 기사 다 보기  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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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여진 블러그

홍대 청소노동자 시민들이 껴안다
[오.유.] 연세대 총학에서 홍대농성중인 분들에게 쌀을 보내다

by 누운돌 | 2011/01/09 22:3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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