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스폰서 검사' 3명 모두 무죄 <경향신문>

'스폰서 검사' 3명 전원 무죄 경향신문 2011.01.28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김우진 부장판사)는 28일 뇌물수수와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한 한승철 전 검사장(대검 감찰부장)과 전·현직 검사 3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검사들은 술값 200만원과 택시비 100만원쯤 받아도 아무 대가가 없다는 뜻이냐" 항소하겠다.



by 누운돌 | 2011/01/29 08:5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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