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하늘색 꿈 - 고 장자연 씨를 추모하며

고 장자연 씨가 성 접대 등의 대상자로 지목한 ‘악마 같은 인사’ 31명 중 11명이 언론계 종사자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이들이 연예인 홍보, 출연 배역 선정 을 미끼로 접대를 받았다고 밝혔다. 미디어투데이


출처 쭉빵

by 누운돌 | 2011/03/12 23: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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