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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항공감시기구 VAAC 유언비어 유포 "한국 상공도 방사능 위험"

VAAC "한국 상공도 방사능 위험" 2011.03.16
전세계 항공사에 공식경보 발령, 사실 IAEA 공식입장

영국 런던에 소재한 항공감시기구인 화산재예보센터(VAAC)는 16일 정오(현지시간) 전세계 항공사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 여파로 일본을 비롯해 남한, 중국, 러시아, 미국 5개국 상공에서 방사능 위험 가능이 있다고 공식 경보를 발령했다.

VAAC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방사성 물질 유출 경보를 항공업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이같은 경보는 IAEA 공식경보에 다름아니다.다. IAEA는 이에 앞서 이날 일본정보가 후쿠시마 원전 폭발 관련 정보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일본을 공개비판한 바 있다.

일본애들이 이뉴스 볼까바 겁난다..... 정신나간 딴나라놈들 ㅋ
기상청 "고기압 바람에 대한 설명"

요오드와 세슘 치료제 국내 보유 물량   다음 아고라
요오드 - 125만 7340정 (성인 기준으로 하루에 1정씩 열흘간 복용 시 -  약 12만 명 분량)
세슘 치료제 - 프루시안블루(약 130명이 치료받을 수 있는 양 보유) 출처: 환경운동연합

130만명도 아닌 130명..........
 
이번 일본 대지진 사건을 떠나서, 우리나라도 엄연히 원전국가입니다.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피폭 대응책의 일환으로 치료제가 130명 분이라면 하나의 국가대책으로 이건 정말 너무 심각한 수준 아닌가요?

도대체 국민 세금은 뭐할라고 내는 건가요? 어이가 없다 못해 한숨만 나오네요.

by 누운돌 | 2011/03/17 05: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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