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4대강 공사 대재앙 신호탄

모래 파냈더니 다시 쌓여…4대강 공사 '우째 이런일이' 2011.05.16
4대강, 가두면 터진다...!!!


준설 현장에 다시 모래가 쌓이는 기막힌 일이 벌어져
여름 홍수를 앞두고 불안해
비만 오면 반복되는 문제라 복구해 봤자 소용이 없어

제방 30~40미터 구간이 무너져
준설 공사로 사라졌던 축구장 1개 넓이 모래톱이 다시 생겨났다.


드림님
북한군이 밤에 몰래 와서 모래를 쌓은 것이다.
정부당국은 대포폰으로 서로 연락하여 대책을 강구하라.
결과를 발표할 때에는 반드시 대통령을 지하벙커나 해외순방을 시켜라.

그리고 국민이 믿지 않으면 사건을 하나 만들어 터트려라.

4대강 공사현장, 봄비로 '아수라장'


남한강·8개 지천, 제방 붕괴되고 강바닥 침식
남한강 지천 ‘총알’처럼 빨라진 물살… “봄비에 물고도 휩쓸려가

by 누운돌 | 2011/05/16 21: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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