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재벌은 왜 명박이를 배신했나? <시사IN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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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가가 대기업 약탈행위을 방조했다"
안철수 석좌교수(카이스트)는 "대기업 발전이 국가 경제 발전이라는 믿음 아래 대기업 (중소기업에 대한) 약탈 행위를 방조했다. 우리나라 중견기업은 0.2%에 불과할 정도로 거의 전멸했다"라고 말했다. 김태동 교수(성균관대·경제학과)는 "공정거래법과 세법 현행법을 제대로 적용한다면 이건희 회장은 감옥에 갇혀야 한다. 대통령이 시장경제와 공정 경쟁을 무시하면서 무법·부패·세습 재벌을 괴물로 만들어 놓아서 재벌 권력 힘은 앞으로 더 세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일본 경제평론가 미쓰하시 다카아키는 자신의 저서 < 부자 삼성 가난한 한국 > 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한국 대기업은 자신 이익 외에 다른 사람, 즉 일반 국민 이익이 될 수 있는 어떠한 비용에도 인색하다. …신문 지면에서 '삼성전자가 소니와 파나소닉을 비롯한 일본 9개 전자업체 영업이익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냈다'고 자랑하는 것은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는 일이다. 삼성 이익만큼 손해를 본 것은 다름 아닌 한국 국민일 가능성이 지극히 높기 때문이다."

나는 박근혜 의원이 싫다
한겨레 토론 마당

정치가 자질 없어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이명박 대통령 공약이 747이었다면 박근혜 후보가 내세운 공약은 ‘줄푸세’였다. 세금은 줄이고 규제는 풀겠다는 것이었다. 한 마디로 이명박 대통령 공약과 동전 양면이었다. 규제를 푼다는 것은 재벌 위주 정책을 펴겠다는 것이며, 세금을 줄이겠다는 것은 부자들을 위한 정책을 펴겠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줄푸세’라는 말에 현혹되었다. 제 발등을 찍는 줄 모르고 말이다. 이제 답은 분명하다. 박근혜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 대안이 될 수 없다. 대안은 다른 곳에 있다. 악몽은 이명박 대통령 하나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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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가만두지 않겠다." 박지원 협박 2011.05.31
외대 총장님 쌈짓돈이 된 등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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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부산저축은행 사건..감사위원 은진수는 '07년 MB대선캠프 BBK 대책팀장이었고 지금 이 수사를 맡고 있는 대검중수부장 김홍일은 당시 중앙지검3차장으로 BBK 수사 지휘와 발표를 맡았다. BBK로 한솥밥먹은뒤 잘나가고 있던 이들! 수사를 제대로할까?
MB OUT

by 누운돌 | 2011/05/31 21: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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