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자뻑>'천안함 사건 조작'-김정일에게 자백한 이명박

北 <조선중앙통신>, 남북 비밀접촉 폭로 내용 전문 2011-06-01

<긴급> 북 “비밀접촉서 남한이 정상회담 애걸” 2011-06-01 15:40 다음 아고라
이명박 김정일에게 돈봉투 상납 남북대화 구걸 프레시안
"돈봉투 유혹하다 망신...정상회담 애걸"
천안함 사과없인 대화 않겠다더니 '회담구걸'
北 "南, 돈봉투 내놓고 남북 정상회담 구걸"
청와대‧통일부‧국정원 간부 실명 거론…초대형 후폭풍 예상 2011-06-01


이명박---천안함 사건 돈동투로 입막음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일 남측 당국이 4월부터 거듭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된 물밑 제의를 해왔다고 밝혔다. 남북관계는 물론 정치권 전반에 걸쳐 큰 파장이 예상된다.

통신은 '그 어떤 권모술수로도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제하의 보도에서 북측과 비밀 접촉을 가진 청와대, 통일부, 국정원 간부들의 실명을 공개하면서 이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통신에 따르면 남측은 올해 4월 에 들어서면서 '천안함 침몰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에 대하여이상 거론하지 않겠으니 제발 정상회담을 위한 비밀접촉을 가지자'고 거듭 간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은 "이명박(대통령) 대북정책이 북에서 오해를 하고 있어 그렇지 사실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구구히 변명했다"고 주장했다.

통신은 "5월 9일부터 비밀접촉 마당에 나온 괴뢰통일부 정책실장 김천식, 정보원 국장 홍창화,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 은 우리와 한 초기약속을 어기고 '천안호 침몰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하여 '지혜롭게 넘어야 할 산'이라며 우리 사과를 받아내려고 요술을 부리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통신은 북측이 사과할 수 없다며 버티자 "(남측은) '제발 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 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이라도 만들어 세상에 내놓자고 하면서 '제발 좀 양보해 달라'고 애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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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1/06/01 20: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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