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배우 김여진 씨와 여섯 사람 "사법처리 한다."

'훈방' 김여진, 경찰 월담 주장에 "문으로 나왔다" 기사전문 보기
경찰 "임의동행이었다."
김여진 씨는 이날 오후 3시 45분에 "월담한 적 없습니다. 문으로 들어가고 문으로 나왔습니다. 월담하다 잡혔다니…"라는 글을 올리고, 6분 뒤에 올린 글에서는 "분명 긴급체포라 말했고, 그래서 수색 영장없이 압수할 수 있으니 핸드폰 내 놓으라 말했고 풀어줄 때 '훈방'이라 말했습니다. 훈계도 하셨습니다. 앞으로 불법행동 하지 말라구요. 채증하신 분. 자료 꼭 가지고 계셔요. 월담이라뇨. 문으로 들어가 문으로 나왔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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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1/06/12 22: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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