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안동 4대강 보, 콘크리트 제방 쓸려가

안동 4대강 보, 콘크리트 제방 쓸려가  2011.07.11
박창근 교수 "설계 부실 의혹"
4대강 준설토 붕괴, 비닐하우스 400동 잠겨
2011.07.11
참외 주산지 성주의 참외단지 42% 침수 피해
금강 범람 '아수라장'‥고속도로 진입로 막혀


용가리통뼈뉴스(@YoToNews)가 전하는 4대강 입방정 베스트 6

6. 박연수 소방방재청장 "4대강 투자로 피해 적어"(6.26)
5. 심명필 4대강본부장 "4대강 홍수피해 없어"(7.4)
4. 태희 대통령실장 "4대강 덕에 피해 적어"(7.7)
3. 수자원 공사 "4대강과 무관"
2. 국토부 "행복4대강 심벌 공모"(7.10)
1. 이명박 "이전에 비해 비 피해 적은 듯"(7.11)


[시론] 4대강 홍수피해 없다고? / 박창근 토목공학교수

물 흐름을 왜곡시킨 보 건설과 하천 평형상태 깬 대규모 준설이 홍수피해 원인

CNN "희망버스와 경찰 최루액, 현지 언론이 외면했다"
한진중공업 사태 국내언론은 외면.....미국 CNN 방송
CNN “한국 언론은 모두 죽었다., 한진중 사태 무관심”
CNN "평화 행진을 요구했지만 경찰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평화로운 시위를 막아 충돌을 일으켰다."

MB OUT(명까교 대변인)

현대차 납품 유성기업 파업 노동자
경찰 온라인 여론몰이 형태


일본 해마다 빈집생겨 도꾜에만 무려 75만채가 빈집

재벌기업이 노동자 탄압하고 저임금 비정규직으로 '결혼을 못하게 되니까' 혼자 살게 되고 아이를 안
낳는거지 즉, 국가가 '인적자원 관리를 소홀히 해서'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거지“ 즉. 국가로 볼땐 ‘소탐대실’
이제 한국도 머지않아 일본 불황을 그대로 답습


가짜서명 무려 26만여장, 오세훈 "주민투표 강행"
오세훈 '도덕불감증' 심각, 한나라당 수뇌부도 지원 유보
무상급식 반대서명중 3분의1이 가짜

by 누운돌 | 2011/07/12 19: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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