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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착취가 ‘특허 역습’ 불러(소프트웨어 몰락)

IT강국 한국의 소프트웨어 몰락 불편한 진실 2011.08.31
대기업의 착취가 ‘특허 역습’ 불렀다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삼키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소프트웨어 산업 구조가 취약하도록 방치한 우리나라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 할 판이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됐을까.

it는 탈권위적인 기술이다. 여기에 동참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왕이지만 지배하지도 지배를 받지도 않는다. 한나라당이 정권을 다시 잡았을 때 분명 생각했을 것이다. 이전 정권이 부풀려놓은 it공화국이란 이름도 맘에 안들었을 테고 자기네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이분야는 결코 자신들의 재산증식 도구가 될 수 없었다. 그래서 정통부는 사라졌다. 고작 4년 동안 전국이 부동산과 삽질열풍이었지만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시기가 되었다. 앞으론 10년과 맞바꾼 5년이라고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겠지 -hyades님

구구절절히 옳은 말씀입니다.. 현정권하에선 아무리 설명을해도 소프트웨어라는 단어 자체를 이해도 못하거니와 그게 이렇게 중요한거였나라는 식이고 여전히 그위력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죠.. 오로지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돈이나 성과에만 모든 역량을 치중하다보니 미래산업의 먹을꺼리들을 볼 수가 없는거죠.. 맨날 삽질만 잘하면 잘사는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그런 전근대적인 사고를 버리지 못하는한 이땅의 미래는 없다라는 걸 아직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우울한마피아님

인터넷 통제권을 방통위로 몰아주려고 정통부를 없애 버린 이명박 정권이다. 이런 현실은 한나라당 같은 비민주 정당이 수권 정당이 되고 국회 다수당이 되는 한은 개선될 여지가 없다고 본다.
대기업만 잘 돌아가면 서민은 죽던 말던 아랑 곳 없는 한나라당 정권이 무슨 IT에 관심이 있겠고 SW에 관심이 있겠나? 자신들만 천년만년 영구히 집권해서 서민들 노예로 부리면서 잘먹고 잘살면 그만인데? -딘쿵님

김대중은 어떤 의미에서는 선각자이기도 하다. IT산업이 가까운 장래에 제2의 세계산업혁명을 일을킬줄 예견하고 정보통신부를 특설하여서 한국의 IT산업을 최단시간에 세계최고의 경지로 이끌었다.
그러나 삽질마왕 이명바기가 정보통신부 없에버리고 김대중의 예언을 비웃으면서부터 대한민국은 몰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21세기의 최첨단시대에 말도 되지 않는 야만적인 빨갱이 타령과 4대강 삽질에 국력을 소진해버린 명바기와 한나라당은 반드시 응징이 되어야 할 것이다. -alstkqndlfcp님

정권 잡자마자 정통부, 과기부 없앤 쥐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호님

by 누운돌 | 2011/08/31 21: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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