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침울한 청와대 보좌진, 최악의 상황에 대비<위키리크스, 노무현>

침울한 청와대 보좌진, 최악의 상황에 대비<위키리크스,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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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조(수정)은 노(대통령) 정부가 공무직이 채워지는 방법을 바꿨다고 말했다. 청와대에 그가 있는 동안 그는 친구들과 가족들로 부터 돈을 댓가로한 공무직 취직 청탁을 수없이 받았었다. 하지만 그는 모든 요청을 거절했고 그것(거절)이 노(대통령)의 청와대에선 당연한 일이었다고 주장했다 ? 충분한 돈과 적절한 청와대내 연줄이 있으면 취직문이 열려 있다는 것이 상식이였던 과거와 많이 달라진 것이다. 이 두사람은 이명박이 “독재자 같은” 지도자가 될 것이며 최근 대통령들(김대중, 노무현)과 달리 70년대나 80년대의 권위주의적인 정권들처럼 나라와 관료들을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조(수정)은 한국이 지난 20년간 이루어낸 모든 발전들 때문에 이(명박)이 한국을 독재로 탈바꿈 시킬 수는 없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이(명박)은 노(대통령) 정권이 일구어논 개선들을 후퇴 시킬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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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1/10/06 19:4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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