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나경원 2008년 1월28일 노무현 사저건축 비난문

차기정부 ‘이명박 대통령 사저 구입’ 특별감사 예감
노무현  사저 땅값    2억 7천만원
이명박  사저 땅값    42억


2008년 1월 28일 나경원 대변인 현안 브리핑 (전문링크)

ㅇ 최소한의 도덕도 없는 노무현 대통령
- 요즘 경남 김해 진영 봉하마을이 요란스럽다고 한다.
- 당초 서민 대통령을 자임했던 노 대통령이 퇴임 후에 소박한 집 한 채로 돌아갔다면 존경받는 일이 될 것이다.
- 그런데 사저 주변에 특별교부세를 쏟아 부어 수 킬로미터나 떨어진 곳까지 문화센터를 짓고 공설운동장 담벼락까지 개보수를 하고 있다고 한다.
- 이뿐만 아니라 노 대통령 생가 복원에도 국민 세금이 들어가고 사저 뒷산은 웰빙숲으로, 인근 개천은 생태하천으로 꾸며진다고 한다.
- 역대 어느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가 살 집 주변을 노 대통령처럼 세금을 들여 시끄럽고 떠들썩하게 꾸몄을까 싶다.
- 세금을 주머닛돈처럼 쓰겠다고 하는 발상이 매우 경이롭다.
- 노무현 대통령께서 최소한의 도덕과 염치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묻고 싶다. 재임기간 내내 온갖 자리를 만들어 국민혈세를 낭비하더니 이제 퇴임 후를 위해서 국민혈세를 물쓰듯하고 있다.
- 한나라당은 봉화마을에 낭비된 혈세가 어떤 경위로 투입되었는지 꼼꼼히 따져보겠다.

2007년 9월 9일 한나라당 대변인실 명의 발표 (전문링크)
ㅇ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에 성주로 살겠다는 것인가?
-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살 집이 대단한 규모라고 언론이 보도했다.
-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신축 중인 노 대통령 사저와 경호용 건물 외에 형 노건평 씨와 노 대통령 주변인사들이 소유한 땅까지 합치면 1만 1028평에 이른다고 한다. ‘노무현 마을’ 내지는 ‘노무현 타운’으로 불러야 할 것 같다.
-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에 성주로 살겠다는 것인가?
- 후보 시절부터 서민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한 노 대통령이 퇴임 후 살 집치고는 규모가 좀 지나치지 않나 싶다.
- 가방 2개만 달랑 들고 대통령궁을 떠난 인도의 칼람 대통령이 떠오른다.
- 우리 국민도 빈손으로 청와대에 들어갔다 빈손으로 청와대를 나오는 그런 대통령이 보고 싶을 것이다.
[불안] 가카께서 미국으로 뜨셨습니다.
가카 땅세탁.JPG
복식부기 행정학 교재.jpg
아방궁과 쥐금성 조선일보 보도 이중성을 사진 4장으로 설명

by 누운돌 | 2011/10/11 20: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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