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나경원 울음주의보 발령 <구라뉴스>

나경원 울음주의보 발령中?

시사IN 주진우 기자 "나경원 후보 울 것 같다."  기사입력:방금

오세훈서울시장 갑작스런 사퇴로 인해 치뤄지게 된 1026 서울시장선거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1억대 피부클리닉 논란, 사학재단 청탁 논란 으로 막판 수세에 몰리자 마지막 선거전략으로 시기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정치인 울음은 많은 역학관계가 있다면서 우는 모습을 연출하여 유권자들의 감성에 호소할 것으로 예측한 시사IN주진우기자 트윗이 알려지자 수많은 네티즌들은 '나경원 울음주의보'를 발령하며 경계에 들어갔다.

주진우 기자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울음이 예상되는 트윗을 올린 이유는 지난 신정아 파문 때 신정아씨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당시 나경원 의원에게 그림을 납품했는 데 그림값을 주지 않더라는 말을 듣고 나경원의원과의에게 확인 과정에서 뇌물 아니냐고 추궁하자 당황한 나경원 의원이 울먹거리자 마음약한 주진우 기자가 고민하다가 기사하지 못했다는 것을 지난 주 방송한 인터넷 라디오 방송 '나꼼수'에서 밝힌 바 있다. 나꼼수 MP3 받기

한나라당은 박원순 검증이라는 네거티브 전략으로 초반 열세던 지지율을 지지층 결집과 함께 여론조사상 박빙 승부로 돌렸으나 연이어 터지는 악재로 인해 마땅한 대응 전략을 찾지 못 해 애를 태우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앞으로 남은 선거일은 5일. 선거막바지에서  마지막 부동층을 잡기 위해 양쪽 캠프는 주말에도 쉬지않고 캠페인을 벌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선거전문가에 따르면 숨은 표를 계산하면 여당이 불리할 것으로 예측되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막판 뒤집기를 위해 나경원후보 마지막 카드가 무엇일지 시사IN주진우기자 예상대로 눈물로 호소할지 주목해 보는 재미도 유권자들에게 있을 것 같다.

< 저작권자 ⓒ '꼼수가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구라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환영 >
주진우기자 트윗글 보기

나경원 언제 울지 내기합시다
'나경원 이사'의 홍신학원, 2007년부터 정부 지원 '급증'
한나라당 "박원순이 네거티브 원조"
나경원 선대위 논평 '박원순 후보 부인은 어디 가셨나요?'

나후보 네거티브 실체

'나꼼수' 외국서도 신기해하고 관심
주진우 기자 이름으로 정기구독 신청 절차
신경민 "MBC 몰락, 80년대 중반으로 회귀"

밀지마!! 밀지마 ㅅㅂ! .jpg


by 누운돌 | 2011/10/21 19:17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07940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