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나경원, 교사인 줄 알고도 정치자금 받았다.

나경원, 교사인 줄 알고도 정치자금 받았다.
2004년 정치자금 수입명세서. 선관위에 제출한 이 자료에는 직업이 "교원"임이 명시되어 있고, 실명과 전화번호도 있다. 전화번호 국번은 홍신학원과 일치

나경원 미용비용 600만원, 정치자금서 지출

4대강 공사, 남한강 흙탕물… 만든지 석달된 제방도 붕괴
4대강 공사, 낙동강 강정고령보에서 물고기 떼죽음

노신 "페어플레이는 아직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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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서 말한 것들이 신新과 구舊, 혹은 무슨 두 파벌 간 싸움을 자극하여 악감정을 더욱 심화시키고 대립을 더욱 격화시키지 않을까, 하고 의심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감히 단언하거니와, 반개혁가가 개혁가에게 끼치는 해독은 이제껏 한번도 늦춰진 적이 없고, 수단 악랄함도 이미 극에 달했다. 단지 개혁가들만이 아직도 꿈속에 머물면서, 항상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중국은 아직도 개혁을 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태도와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1925년 12월 29일

by 누운돌 | 2011/10/25 02: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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