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4대강이 무너지고 있다. <박창근 | 관동대 교수·토목공학>

기사 다 보기 박창근 | 관동대 교수·토목공학 2012.04.01

현 정권이 만든 시간표에 떠밀려 밀실에서 급조된 4대강 사업은 속도전으로 주요 사업인 보 건설과 준설 지난해 10월께 대부분 완료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 많은 보에서 부실에 대한 하자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 함안보에서는 추가 세굴을 방지하기 위해 레미콘 차량 1000대해당하는분량 콘크리트를 강에 부었다. 합천보, 강정보, 달성보에서도 물속에 콘크리트를 대량엄청나게 퍼부었다. 가물막이를 설치해 물을 빼내고 불량한 보에 대한 보강공사를 해야 하는데, 보강공사도 기본 절차마저 무시한 속도전이다.
4대강 보수공사.JPG

무당벌레 살리기 기획.jpg  동영상 보기
가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아파트 지붕에 등을 달라고 했다더만 하는 짓마다 삽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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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2/04/02 19: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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