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정부 정책 비판하는 SBS 미친 기자(녹조현상 정부해명 비판)

20년 부산주재 송성준 기자 “ 4대강과 무관? 손바닥으로 하늘 못가려” 미디어 오늘

마을 주민 일곱 분이 보가 만들어 지기 전에는 이런 녹조는 없었다고 말했다며 흐르는 강물이었기 때문에 수질이 깨끗했다고 증언
"보 때문에 갇힌 물은 아예 녹조가 층을 이루고 있을 정도"

"삼각한 조류 번식이 나타나고 있는 곳은 보 주변 강물이거나 유속이 느린 지점"
"제 취재 경험으로 비춰봐도, 마을 주민들의 진술 들어 봐도, 한경단체나 학계 여러 전문가 견해를 들어 봐도 의견은 일치한다"

"'보와는 무관하다’는 정부 주장은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결론"

여름 가뭄 탓, 유례 없는 폭염 때문이라는 정부 주장
"대구 달성보와 경남 함안보를 가보면 강물이 보를 넘어 흐를 정도로 유량이 풍부하며 합천보도 거의 만수위.
심한 가뭄 아니다.
지난 해나 2년 전에도 몹시 더웠다."

환경부 “녹조현상은 4대강 사업과 무관, 이상기후 탓”
환경부 문건 "4대강사업 때문에 남조류 발생할 것" 무관하다는 정부 거짓말 드러나
민주당 장하나 의원 "낙단보 고도정수처리 시설 없어 식수대란 우려" 생길 수 있어

by 누운돌 | 2012/08/11 06: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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