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왕따 논란 티아라 "우린 화영이 퇴출 바란 적 없다"

왕따 논란 티아라 "우린 화영이 퇴출 바란 적 없다"
[리더 소연 첫 인터뷰]
화영 퇴출 결정, 기사로 알아… 소속사 일방적 통보 원망해

시선이 무서워 식당도 못 가… 화영이도 힘들겠지 싶어요
괴로움 잊으려 드라마 촬영… 선배님들 격려가 내겐 큰 힘


아유님 분명 김광수는 보도자료에서 티아라 맴버들을 화영 퇴출 당일 아침 7시까지 설득했다고 했다. 하지만 소연은 화영 퇴출은 기사를 통해 접했다들었다고, 보았다고 한다. 여기서 화영 퇴출을 자기네들 끼리도 말이 안 맞는데 이걸 믿으라고 한 인터뷰인가? 진실을 밝혀라 이것들아.

유기님 퇴출한 거 기사 보고 알았다고? 30일 발표문에서 아침 7시까지 티아라 멤버들 이해시키고 설득했다며???

아유님 김광수는 분명히 화영을 무대에 올리지 않은 것은 스타보호 차원이라 했고 이후에 스탭들 만류에도 불구하고 화영이 데이바이데이 무대에 오르고 싶어해서 거기에 올렸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하지만 소연은 화영이 그냥 무대에 오르기를 거부했다고 하고 있다. 참 대단한 사람들. 하는 말이 계속 달라져... ㅋㅋㅋ

티아라, 언플도 손발이 맞아야 하지...
코어는 거짓말을 못하는 회사입니다.

by 누운돌 | 2012/08/13 06: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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