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선일보, 사회부장 경질.편집국장 경고

나주 성폭행범 사진오보 사건으로

양상훈 편집국장에게 '경고', 사회부장 경질
조선이 그동안 타 언론사 오보에 대해 보였던 입장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지적

SBS 장자연 오보에 대한 이다. 조선은 이 사건과 관련 지난해 3월17일 기사에서 한 언론학자 말을 인용해 "영국이나 일본에서는 이 정도 초대형 오보를 내면 경영진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이 당연한 일"이라고 보도
"선진국 언론이라면 경영진이 사퇴할 일"
조선은 프랑스 공영TV, 영국 BBC, 미국 CBS, 일본 니혼TV 에서 오보에 책임을 지고 사장 또는 보도책임자가 물러난 사실로 SBS를 공격했다.

새누리 '인혁당 사과' 놓고 우왕좌왕
역사의 늪' 빠진 박근혜.. 헤어나오려는 의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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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2/09/13 05:3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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