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다정다감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



애인(?) 정씨에게 문자 보내는 사진


음주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차량에 동승했던 한선교 새누리당(용인 병) 의원
부적절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한 의원과 동승했던 운전자 정씨가 40대 여성이라는 점에도
미심쩍은 눈길을 보내고 있다.

지인 사이에 저녁식사 후 집까지 배웅해 주는 상황이 가능하다 해도
현직 국회의원과 40대 여성 학부모가 단둘이 승용차에 동승하는 자체
오해를 사기 십상이라는 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2777808

몇 달 전 만취한 채로 차에 동승했다가 논란이 됐던 여자도 정씨.
한씨 마나님은 하씨
  디피

by 누운돌 | 2012/11/04 18:44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09529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