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나꼼수 김용민 PD '국민TV방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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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꼼수다 > 는 끝났다.
"뉴스가 오염된 상황에서 국민들이 이번 선거에서 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라며 "대다수 언론이 권력 나팔수로 전락한 것 자체가 부정선거·관건선거와 다를 바 없다"고 주장했다. "공영방송이란 허약한 체제에 모든 걸 기대할 수 없다. 기자·PD 절대 다수가 노조 조합원이었고 싸웠지만 (공정보도 쟁취) 못해냈다"

이른바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방송'이다.  대안방송을 만들겠다며 국민TV방송 추진의지를 드러냈다.
협동조합 개념으로 출자금 모아  "지상파 임금 80%수준으로 언론인 70명"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회원을 모을 생각이다. 나꼼수 청취자가 매회 1000만 명이 넘었다. 출자금 5만 원 이상을 내는 조합원 5만 명이 우선 목표다. 이후 매월 신문구독료에 준하는 수준의 비용을 시청료 개념으로 받을 생각이다." 그는 기반이 마련되면 훗날 케이블TV진출도 모색할 것이라 밝혔다.

"김어준·주진우도 조합에 참여. 개국 프로그램에도 출연. 팟캐스트는 틈새시장
이제 나꼼수가 갖는 재미와 운동성을 반영한 새로운 정론보도에 나서겠다고...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by 누운돌 | 2012/12/29 22:49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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