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자살률 세계 1위 "한국은 아주 특별히 위험" 경고

자살률 몇년째 세계 1위 유지 서울경제
현대사회를 ‘위험사회’로 정의한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벡 5년 전 한국 방문 경고
미국 총기난사 사건, 개인 불행이 사회 전체에 엄청난 비극 일으켜

한국사회는 여전히 상황 심각하다는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성탄절 연휴로 온 나라가 들뜬 기분에 취해 있는 와중에도 삶 막다른 골목에 선 노동자들이 잇따라 목숨을 끊었다. 지난 19일 대선 이후로만 벌써 세번째다. 이를 개인사라고 생각해서인지 언론에서도 별로 주목하지 않고 있다. 이들 불행을 사회 문제로 인식하지 않고 방관하다가는 결국 한국사회가 부메랑을 맞게 될까 우려된다.걱정이다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histopian: 대선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노동자가 벌써 5명인데, 대다수 사람들이 그저 그런가 보다 합니다. 전태일 분신 이후 40년, 그 동안 우리 사회가 얼마나 매몰차고 몰인정해진 건지....

histopian: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줄어든 건 사회 구성원 다수가 "나만 잘 살면 돼"를 신봉하는 '나만주의자'들이 된 때문일 겁니다 '나만주의자'들은 아무리 모여도 '우리'가 되지 못합니다. '우리'가 없는 사회에서 안전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광주 아파트서 대선용 빈투표함 2개 발견
  2012.12.30 18:18
수도권 업체에서 제작한 투표함이 광주에서 발견된 점,
투표함이 허술하게 반출된 점 대한 의혹이 제기


선관위 전산시스템-18대 대선 직전 변화

중앙선관위 보안 담당 업체
16대는 안철수 연구소가 대주주인 코코넛이 담당했고,
17대는 이글루 시큐리티가 담당
18대 5월경 외부에 의존하던 보안인력을 자체인력으로 교체

by 누운돌 | 2012/12/30 18: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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