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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부근 바다 어류 사상 최고치 세슘

일본 후쿠시마 원전 부근 바다 어류 사상 최고치 세슘   2013.01.19
- 19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전력이 사고 원전인 후쿠시마 제1원전 항만 안쪽 바다에서 잡은 개볼락을 조사한 결과 1㎏당 25만4천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

이는 국가가 정한 일반식품 기준치(1㎏당 100 베크렐)의 2천540배에 달한다.


베플
일본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수입해 먹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
한국에서 잡히지않는 생태가 싸다 했더니...
동태가 무지 싸드만 전부 일본산이였구나

방사능 세슘이 함유된 5천원에 요즘 8마리씩 팔고 다니는 동태 코다리 같은 해산물 모두 일본산이다.
모두 일본놈들은 먹지 않고 한국으로 덤핑으로 수출하고 저놈들은 원양산을 사서 먹는다.
우리나라 악덕 상인들 때문에 이것이 문제다. 모르고 사서 먹는 서민들 안타깝기만 하다 .

시중에 유통되고있는 어묵류도 저렴한 일본산 명태 같은 걸로 만들었을까요?
후쿠시마 바로 위지역 센다이산 새우는 우리나라 가공식품에 안들어가는 이 없을 이다~
한해 수천억대 일본 산업페기물을 수입해서 산업자재를 만드는 한국이 당연히 일본 수산물 페기물을 수입했을까? 안했을까?
세슘덩어리 어류는 일본놈들은 안먹고, 한국은 엄청 수입할 같은 불길한 느낌.


일본산 방사능 가리비 껍데기로 양식한 '굴', 결국 밥상에

지난 5월 1일, 언론 보도로 일본에서 수입된 방사능 가리비 껍데기가 남해안 양식 굴 채묘(조개 껍질 에 굴 유생을 고착시키는 작업)에 사용되었으나, 이후 생산된 굴 방사능 오염 여부에 대한 조사도 않고 정부 대처가 전무했던 으로 드러났다.

일본산 가리비 껍데기는 한국 정부로부터 어떤 검사도 받지 않은 으로 드러났다. 당시 식약청과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가리비 껍데기가 식품이 아니기 때문에 검사를 하지 않았고, 관세청은 식품 검역 대상이 아니라서 통관시켰

by 누운돌 | 2013/01/20 12:0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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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emica at 2013/01/21 01:39
어쩜 좋아요 ...
별식으로 먹는 동태국을 .. 가지고 장난 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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