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방송통신위원장에 친박계 이경재 前의원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친박계 이경재 前의원 2013.03.24 디피
방송통신위원장 내정된 이경재 전 의원이 몇 해 전에 여성 의원 정개특위 위원장석 점거를 보며 이런 말을 했죠. "남의 집 여자가 느닷없이 우리집 안방에 와서 드러 누워있으면 주물러 달라는 얘기다."

신임 방통위원장님이 바라는 세상
지난 2004년 9월 18일 ‘신천기 21주년 체육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던 동영상이 기독교 매체 ‘교회와 신앙’에의해 폭로되었다.

이경재 후보자는 동영상에서, “저는 16대 때 국회 국방위원으로서 이 계룡대에 군사 행사를 많이 봐왔습니다마는, 오늘 여기 이 자리처럼 질서 있고 통일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것은 제가 태어나서 처음”이라며 “군대도 아닌 민간이 어른아이 남녀노소가 이렇게 아름답게 질서 있게 이처럼 대회를 실행시키 것을 보면서 정말 저는 놀랐다”고 하며....

“그런데 저는 이러한 질서가, 이런 아름다움이, 바로 우리 사회에도 연장되기를 바란다”며 “갈등이 날로날로 깊어지고 있는 지금, 이런 신천지 질서가, 통합이, 바로 우리 사회에 연장되기를 바란다”

“정말 말 한마디 구령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통일되기를 원하면서 우리 사회도 이제는 그렇게 통합 사회가 이뤄지기를 바라면서 또한 남북간에 통일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신천지 성도 여러분께서 나라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통일 주축이 되는 그러한 교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발언했다고.....

동영상 링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56

국회 본회의장 누드사진 보다 딱 걸린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  2013-03-23
정부조직법 처리 와중에 "누가 보내줬다" 거짓 해명

by 누운돌 | 2013/03/24 19: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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