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해수부 거짓말, 명태 90%가 일본산…세슘 검출” <국민TV뉴스>

김익중 교수 “<조선>보도 되레 불안…朴정부 방사능 수치 공개 안해” 2013.07.31

경주환경운동연합 김익중 동국대 의대 교수는 일본 방사능 괴담이 돌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 31일 “방사능 기준치 이하는 안전하다는 둥, 적은 양 방사능은 안전하다는 둥 그게 괴담”이라고 반박했다.
김 교수는 이날 국민TV라디오 ‘초대석’에서 “핵산업계가 뿌려놓은 괴담이다. 너무 유행하니까 아예 전 세계 의학계에서 따로 보고서를 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핵산업계가 얘기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 적는 것이 문제”라며 “전 세계 의학계에서는 이미 ‘방사능이 발암물질이다, 유전병을 일으킨다, 안전기준치는 없다, 있으면 있는 만큼 그 양에 비례해서 위험이 증가한다’고 다 정리해 놨다”고 반박했다. "의학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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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은 31일 <황당한 日방사능 怪談 나돌아…정부는 “대부분 거짓”>이란 제목 기사에서 “최근 인터넷과 SNS를 통해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능 위험을 경고하는 글들이 갑자기 퍼져 시민들 불안을 키우고 있다”며 “대부분은 엉뚱하게 부풀려진 것들이라는 지적”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은 11가지 ‘방사능 괴담’을 소개한 뒤 정부 입장을 반영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기획기사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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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日방사능 괴담 나돌아.. 정부는 "대부분 거짓" 조선일보 2013.07.3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731112205137

by 누운돌 | 2013/07/31 16: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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