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박근혜 "나는 모른다."... 천주교 '국정원 규탄' 시국미사

박근혜 "대선 때 국정원에서 어떤 도움도 안 받았다"  2013.08.27

천주교 수도자 4502명 '국정원 규탄' 시국선언 2013.08.27
국정원이 경찰과 공모해 선거에 불법으로 개입했다는 검찰 수사 결과를 듣고 우려를 넘어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아무 책임도 관련도 없는 것처럼 모른 체할 것이 아니라 국정원·경찰·새누리당 불법 행위에 대해 먼저 책임지고, 국민에게 사죄하고, 대선 불법개입 관련자 처벌과 국정원 개혁 모든 노력을 즉시 실행할 것을 요구했다.

불법 선거개입 잘못을 숨기기 위해 2007년 남북정상회담 기록까지 불법으로 공개하며 민주국가 법체계 자체를 무력하게 만들면서 국민들을 속인 국가정보원과 새누리당이 국민을 위한 정부기관이며 정당이라고 여길 수 없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국가 권력에 의해 민주시민 기본인 자유와 권리가 공공연하게 침해받는 현실에 대해 비판으로, 아니면 최소한 중립으로 보도하고 논평해야 할 거대 언론들이 자본과 권력 입장에 서서 우리 사회 긴급하고 중요한 현안들을 왜곡하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 천주교 수도자도 국정원 사건 시국선언 2013.08.27

"국가정보원 대통령 선거 불법 개입과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그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


전주교구 '국정원 규탄' 시국미사 2013.08.26
"국가정보원 대선개입과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유출행위 최근 정국이 민주주의 후퇴를 가져오는 위기상황"
"민주주의 수호 보루인 언론은 국민들 강력한 호소를 외면하고 오히려 여론을 왜곡하는 치졸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국정원 국기문란행위는 민주주의와 국가 정체을 뿌리에서부터 흔드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사태가 이러한데도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진실규명과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기는커녕 침묵과 소모 논쟁, 온갖 핑계로 발뺌하고 있다"고...


천주교 수원교구 ‘국정원 대선개입 사태' 비판 첫 시국미사 2013/08/21

- 지금 우리 사회와 국가 가장 중요한 과제는 국가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전모를 정확하게 밝히고 바로잡는 것이며 이를 위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 국가정보원과 새누리당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불법 공개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과 국가정보원 개혁에 대한 구체 계획을 밝혀 줄 것을 촉구합니다.

- 국정원 사건에 대한 주요 언론사들 불공정한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국정원 사건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들 활동을 공정하게 보도 할 것을 촉구합니다.


국정원 직원들 "댓글 작업 불법이었다." 2013 08.26

by 누운돌 | 2013/08/27 18: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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