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4대강 ‘단군 이래 최대 비리극’…11개 건설사‧22명 기소

4대강 ‘단군 이래 최대 비리극’…11개 건설사‧22명 기소   국민TV뉴스
공범 ‘국토부’ 수사 대상 제외…검찰 비리 방조자

단군 이래 최대 국책 사업이라고 불리던 4대강 사업 공사 입찰 과정에서 건설사들이 대규모 비리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입찰 비리가 적발된 공사에 투입된 예산은 4대강 전체 예산 22조 원 가운데 약 3조 8천억 원 규모다.
입찰 비리는 4대강에 건설된 16개 보[洑]] 전체를 비롯해 영주댐, 보현산댐, 낙동강 하구둑 공사 4대강 사업 관련 공사에서
 전방위으로 이뤄진 으로 밝혀졌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제어 불능
그레고리 야스코 전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RC] 위원장은 일본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문제에 관해 “오염수 제어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NHK가 24일 보도했다.
야스코는 오염수 문제가 “앞으로 수년, 수십년 혹은 후쿠시마 제1원전이 폐로될 때까지 문제가 될 것”이라고...
경향

공중파에선 보기 힘든 시청광장 시국미사
권은희 “댓글사건 때, 국정원‧경찰 반응이 똑같았다"

"일제시대 수탈·개발 병존" 새누리당 '김무성 역사교실'서 주장

박근혜 기초연금, 알고도 속였다?..공약 발표 때부터 '꼼수
박근혜 정부 6개월만에 67조8천억 빌려..사상 최대 규모 대출 기사전문
노무현 정부 5년간 대출금은 39조
올해 나랏빚 이자 20조원 돌파..국민 1인당 40만원
예산 7.7%가 이자비용

by 누운돌 | 2013/09/25 18:17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10558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