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집'에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그 어디도 집이 아니다. <에크하르트 톨레>

대부분 생각은 저절로 일어나며 반복된다. 정신 잡음, 목적이 없음.
그대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 그대에게 일어날 뿐이다.
소화가 일어나고 혈액 순환이 일어나듯이 생각이 일어날 뿐이다.

마음은 과거 조건에 매여 언제나 과거를 되풀이해 재현 함.(업, 카르마)
마음과 완전히 동일화되어 가짜 자아의식, 에고가 생겨남.

자기 자신으로부터 멀어진다는 것은 어떤 상황, 어떤 장소, 또는 어떤 사람과도,
심지어는 자신에 대해서조차 편안함을 느끼지 못함을 뜻한다.
언제나 '집'에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그 어디도 집이 아니다.
자신이 처한 곤경을 분명하게 보는 것이 그것을 뛰어넘는 첫걸음. <179쪽>

고통체 : 감정()으로 느끼는 고통 축적물

남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정당한 상황에서도 남을 비난하는 한,
그대는 자기 생각으로 고통체에게 계속 먹이를 주면서 에고에 갇혀 있을 수밖에 없다.
이 행성 악 가해자는 오직 하나 인간 무의식. 그 깨달음이 진정한 용서.
인간 무의식과 그것이 만들어내는 고통까지도 진화 과정 일부이다.
끝없는 고통 악순환을 더는 견딜 수 없게 되면 그대는 깨어나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은 언제나 있는 그대로이며 피할 수 없는 것임을 알게 되면 조건 없이 "예"라고 말할 수 있고,
더는 불필요한 불행을 창조하는 일도 없어진다. 저항이 사라지면 삶이 힘을 가져다준다.
'이 순간에 존재함(현존)'은 말이나 행동 그 어떤 것보다 언제나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생각하는 마음은 '이 순간에 존재함'을 이해할 수 없다. <230쪽>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에크하르트 톨레>

by 누운돌 | 2014/01/14 18:05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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