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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그것이다 - 스리 싯다라메쉬와르 마하라지의 가르침

그대가 그것이다 - 스리 싯다라메쉬와르 마하라지의 가르침  2014-01-03

P.41 : 모든 유형(知) 가운데서 진아지가 영원한 평안을 주는 유일한 지(知)이다. 한 성자는 이렇게 물었다. “마음 평안을 주지 않는 지식이 무슨 쓸모가 있는가?” 세상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많은 유형의 학문이 있다. 왜 그런 학문들이 확산되고 있는가? 그 이유는, 누구도 마음의 평안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P.59 : ‘나’라고 말하는 자는 실은 일체를 주시하는 브라만이다. 그것은 지(知)의 성품을 가진 자인 그이며, ‘내가 있다’는 느낌이다. 이 확신이 확립되면 거기서 지복 물결이 거듭거듭 일어난다.

P.94 : 대원인신인 지(知)가 죽을 때, 네 가지 몸 모두에 내재해 있는 빠라브라만이 노출된다. 이 빠라브라만은 결코 태어나지 않고 결코 죽지도 않는 그것이다. 각각의 몸이 죽은 뒤에 이 모든 몸들의 죽음을 보면서도 그대로 남아 있는 저 하나(That One)가 여러분의 진정한 성품이다.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는 《아이 앰 댓》에서, 자신이 “스승 말씀을 귀담아 듣고, 신뢰하고, 복종”했으며,
자신이 깨달음을 얻은 것은 스승을 전으로 믿고 따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독자들도 이 《그대가 그것이다》를 읽어 보면 그가 그렇게 말한 이유를 충분히 납득하게 될 이다.
명상서적 고전 《아이 앰 댓》 ‘전편(프리퀄)’에 해당하는 이 책은 《아이 앰 댓》과는 또 다른 강력한 메시지로 가득.

by 누운돌 | 2014/03/06 20:57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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