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검찰 "유우성, 억지로 만든 간첩 아냐"..혐의 입증 주력

검찰 "유우성, 억지로 만든 간첩 아냐"..혐의 입증 주력  2014.03.19
검찰 "유씨에 대한 수사를 다시 한다기보다는 기존에 냈던 증거들을 다시 정밀하게 보고 있다"
"문서 위조 여부도 참 문제지만 유씨가 과연 간첩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규명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1심에서 유씨 간첩 혐의에 대해 무죄가 났기 때문에 검찰 수사와 기소에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은 성립하지 않는다" "마치 간첩이 아닌 사람을 뻔히 알면서도 억지로 간첩을 만든 으로 생각한다면 잘못된 판단"

검찰 공소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유씨 여동생 자백이 유일하다. 이마저도 1심에서 유씨가 당일뿐만 아니라
설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 함께 중국에서 찍은 사진들을 증거로 제출하면서 탄핵된 바 있다.



by 누운돌 | 2014/03/19 17: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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