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특혜수색' 언딘..알고보니 '청해진'과 계약업체

침몰한 세월호 수색작업에서 특혜를 받는다는 의혹이 일던 민간 구조업체가
사고 책임 해운사의 계약업체인 사실이 24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드러났다.

그동안 세월호 수색작업에 자원한 민간잠수사들은 해경과 사고대책본부 측이 자신들의 수색작업을 막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수차례 항의해왔다.
(해경 '유족들이 원하지 않는다'며 묵살)

CBS 단독 취재결과 언딘 측은 정부 측이 아닌, 침몰된 세월호 선주이자 현재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를 받고 있는

청해진해운과 계약을 맺은 업체인 것으로 드러났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 관계자는 이날 CBS기자와 만나 "언딘은 해군이나 해경이 아니라, 선사와 계약을 맺은 업체"라고 공식 확인했다.
기사전문 2014.04.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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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비판 보도 자제해달라' 문자
청와대는 지난 16일 '단원고 학생 전원이 구출됐다'는 잘못된 보고가 어떤 경로를 통해 이뤄졌는지,
박근혜 대통령이 최초 보고를 언제 받았는지도 밝히지 않고 있다.



http://www.vop.co.kr/A00000552063.html

by 누운돌 | 2014/04/24 19: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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