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YTN 단독] 해경, 중요 단서 또 숨겼다

[단독] 해경, 중요 단서 또 숨겼다
정부는 사고 직후 세월호의 자동식별장치 기록을 분석했지만, 사고 직전 36초간의 기록은 복원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해경이 관할하는 진도 관제센터는 이 모든 기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언딘 바지선 투입은 '불법'…특혜의혹 확산
CBS 취재 결과, 여객선 침몰 현장에서 '특혜수색 논란'이 일고 있는 민간 구조인양업체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가 현장에 투입한 선박(바지선)은 '준공(승인)'도 나지 않은 불법적인 선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진도VTS 교신, 편집 이어 삭제 의혹 YTN
| 2014.04.25 23:49
[언딘] 계약체결시 인양 만 하기로 계약했다. 구조수색 계약은..
특혜 언딘 바지선. 청해진 관계사서 제작....  다음미디어 2014.04.25 22:33

언딘이 갑, 무슨 빽으로 해경 위에서 관할하나?

언딘 사장 : 해양구조협회 부총재
해양구조협회 : 해경이 만든 단체
해양구조협회 사무실 : 해경 건물 내부
해경구조협회 임원들 : 전직 해경출신 간부들.
해경 평가위원 : 언딘 사장(해경에게 점수매겨 포상, 처벌 가능)
해경 수의계약 업체 : 언딘
청해진 해운 인양계약 업체 : 언딘

이종인 다이빙벨 무시한 강릉 폴리텍대학 : 언딘과 산학협력관계
이종인 다이빙벨 무시한 전문가 : 언딘이 부총재로 있는 해양구조협회 직원


파공 그리고 사고첫날 인양 공문
무엇보다 제일 통탄할 일은 '전원구조' 오보

by 누운돌 | 2014/04/26 05: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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