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공통점은 ‘몰입’ <시사인>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공통점은 ‘몰입’ 시사인
‘잘못된 하루를 살면 내일이 있고, 잘못된 한 해를 살면 내년이 있지만, 잘못된 인생을 살면 아무것도 없겠구나.’ 소름이 끼쳤다....
그래서 일부러 걸어가고 밥 먹고 운전하고 하는 모든 순간,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하고자 노력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다른 생각이 전혀 없이 오직 한 가지 생각만으로 머릿속이 꽉 채워지는 경험을 한 것이다. 스님들이 말하는 화두선(話頭禪)의 경지가 이런 건가 보다 싶었다. 하루를 살아도 이렇게 살아야겠구나

<피터 팬>을 쓴 제임스 배리는 이렇게 말한다. “행복의 비밀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공부든 일이든 마찬가지다. 즐겁게 하다 보면 누릴 수 있는 행복 또한 무한대로 커진다.
재미있으면 몰입하게 된다. 곧 몰입하면 재미를 느끼기 쉬워지는 것이다. 이건 뇌과학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우리 뇌는 잘 속는다.... 이런 식이어서는 뇌가 속지 않는다. 의도적 몰입을 하는 동안은 화장실 갈 때나 버스 탈 때나 끊임없이 한 가지 생각을 붙들고 있어야 한다.

최소한 하루 6~7시간은 자야 뇌가 지치지 않는다.
깨어 있는 시간에는 1초도 쉬지 않고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해야 한다.
수험생의 경우 한 과목에 몰입하려면 최소 일주일 이상 시간 여유를 둬야
집중하되 ‘이완된 집중’이 필요. 지치지 않는다는 강점
진도를 천천히 나가더라도 내용은 완벽히 소화해야
잘 모르는 문제는 일단 주관식화해서 끝까지 답을 찾으려 노력하라. 객관식은 머리를 발달시키지 않는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라. 결과에 집착하면 몰입이 안 된다.
선택과 집중을 해라. 부족한 지점을 빨리, 정확히 찾아내야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 구동력을 만들어야 ‘난 시험 때문이 아니라도 최선을 다할 거야’

구동력은 정신적 성숙에서 비롯. 정신적으로 성숙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고통이다.
고통을 느끼면 뇌가 활발히 돌아가면서 강해진다. 이것이 고통의 순기능
죽음을 직시.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이야말로 모든 사람이 공통으로 직면하는 괴로움이다.
톨스토이는 죽음이 시시각각 다가옴을 의식하는 삶을 통해 통찰을 얻을 수 있다고 보았다.

몰입은 산업체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유용. 아인슈타인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루이스 이그내로-매일 24시간 ‘왜, 어떻게’가 머리를 떠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

몰입사고는 학습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과 달리 사고에 의한 문제해결 능력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게끔 해준다. 낯선 문제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게끔 해준다.
몰입 -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몰입, 두 번째 이야기 - 인생의 완성도를 높이는 자기 혁명
공부하는 힘 - 몰입 전문가 황농문 교수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몰입 윤홍식 홍익학당 강의

by 누운돌 | 2014/05/04 10:28 |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110599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