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사고당일 구조 핵심장비와 인력을 갖춘 수중발굴 인양선 급파했지만 대기하다 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기사전문  2014.05.02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문화재청은 이 선박을 사고 현장에 급파했는데요.
해경이 허둥지둥대다 일주일이 지나서야 뒤늦게 수중 수색 작업에 투입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수중 구조작업에 필수적인 감압 챔버와 장시간 수색에 필요한 표면 공기 공급 장비가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해경은 '누리안호'에게 수색을 맡기지 않았습니다.


잠수부 투입 인원 미스터리

by 누운돌 | 2014/05/04 16: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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