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구호물품 쏟아지는데 관리할 공무원 안 보였다" 2014.04.30

"구호물품 쏟아지는데 관리할 공무원 안 보였다"  2014.04.30
구호물품은 전국에서 몰려드는데 이를 관리할 정부 관계자는 없었다.
지금도 자원봉사자들 힘으로 반입과 반출을 관리
심씨는 정부가 청해진해운 등 선사 쪽에 책임을 뒤집어씌우고 뒤로 빠져버리려 한다는 느낌을 모두가 공유하고 있다고 했다.

"해경은 스스로 나온 사람을 배에 태우기만 했고, 대형 크레인은 비용만 낭비하고 돌아가버렸습니다. 우리 구조현장의 단면이 이래요. 초동조치 부실에다 우왕좌왕, 갈팡질팡하는 구조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쉬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by 누운돌 | 2014/05/05 14:3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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