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KBS 보도국장 "해경 비판 자제하라 청와대가 수차례 전화"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 “청와대·KBS사장 보도 압력” 2014.05.16
KBS, ‘청와대의 KBS 보도 간섭’ 김시곤 폭로 뉴스로 보도 5시간전
벼랑 끝 길환영...김시곤, 청와대 KBS 개입 추가 폭로
2014.05.16  22:50
'해경 비난 말고, 대통령은 뉴스 초반, 국정원은 후반'등..."길, 울며 사퇴 종용"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을 단 한 차례도 보도하지 않았고,
대통령 동정 보도는 '뉴스 9' 앞 부분에 배치한다는 원칙이 있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로부터 각종 보도에 관한 요구를 여러 차례 받았고,
길 사장도 보도를 빼거나 축소하라는 구체적인 지시를 수없이 했다.

세월호 보도의 경우,
해경에 대한 비판을 삼가달라는 요구를 청와대 측과 길 사장에게서 동시에 받았다.
한국 언론 자유 지수 68위

by 누운돌 | 2014/05/17 05:36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110855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