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법륜스님 즉문즉설 1062회]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마라.

https://www.youtube.com/user/jungtosociety/videos


"나는 그 사람에 대해서만큼은 참을 수 없고, 참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다. 그가 내게 큰 손해를 끼쳤고, 또 내가 생각지 못한 으로 나를 나무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는 기꺼이 참을 수 있고 또 참을 수 있을 만큼 참겠다."

이런 태도는 인내이(헤아림) 무엇인지 생각하지도 않고, 또 누구에게 상을 받을 인지 생각지도 않는 미련한 소견이다. 이런 짧은 생각은 단지 자기가 당한 모욕과 그 모욕을 안긴 사람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드는 이다.

누구한테든지 또 아무런 이유도 없이 터무니없는 고통을 당하고 여러번 고생하여도, 그 모든 을 다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유익한으로 생각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는다. 아무리 작은 일지라도 하느님을 위하여 참는다면(헤아림) 하느님 대전에 공로가 되지 않는 이 없기 때문이다. 준주성범 (양장) - 그리스도를 본받아 211~213쪽

내가 모른다는(보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안다.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짜 아는 것이다


우리 지식은 유한할 수밖에 없지만, 우리 무지는 필연으로 무한하다.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 생각 오류


by 누운돌 | 2015/04/06 22:01 | I a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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