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가만히 앉다 - 있는 그대로 경험하는 것

신기루를 쫓는 것처럼 우리가 도착할 때 극락은 사라진다. 가만히 앉다 286쪽
지혜란 구할 것이 없다는 것을 보는 것이다.
모든 기대를 저버린다는
(잊거나 어기다) 마음가짐이야말로 순수함이다. 자비로운 실천이다.
'있는 그대로 경험하는 것'
그대로 경험하는 그 자리가 깨달은  상태임을 결코 느끼지 못한다.
289쪽

by 누운돌 | 2015/06/29 06:31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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