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책꽂이] ‘먼 훗날의 유토피아’는 필요없어

유토피아 가장 큰 장애물은 ‘서로 너무나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끼리, 본질으로 화해 불가능한 갈등’이라 생각했다. 서로 아무리 다르다 하더라도, 존중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공동체
유토피아는 갈등과 분란을 통제하는 사회가 아니라 혼란과 분노 속에서조차도 인간 마지막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곳. 서로를 향해 그 무엇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

[책꽂이] ‘먼 훗날의 유토피아’는 필요없어

by 누운돌 | 2015/07/05 08:12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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