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알다 보다 잡다 - 인간은 자극을 추구하는 존재.

인간은 자극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우리는 새로운 자극을 얻거나 무언가를 생각하는 것으로 머리를 활성시키고자 한다.
할 일 없이 늘 평안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더라도,
실제로는 언제까지나 멍하니 있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짧게는 몰라도 길게는 할 수 없는 일)


동기가 강력하면 강력할수록 성공 또한 정확하고 빠르다.
강력한 동기는 모든 장애물을 부순다.

상대방마음을 꿰뚫는 통찰력이 있다면 상대가 실수를 하더라도 비난할 수 없게 된다.
표면에 드러난 것은 무시하고 왜 그런 행위를 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도록 하라.
도덕 비난을 그치고 심리 고찰로 전환하는 이 현명하고 유능하게 되는 기본 자세이다.

사람은 믿고 싶은 만을 믿는다.
신념이나 판단이 흔들릴 때 절대로 고마워하지 않는다.
오직 자기견해만이 안정감을 주고 힘을 줄 뿐이다.

알다 보다 잡다 - 아픔과 슬픔, 기쁨과 즐거움을 연출하는 마음 광시곡

랩소디(rhapsody)는 악곡 형식 중 하나이다. 광시곡(狂詩曲)이라고도 한다. 이 말은 본디 서사시 한 부분이라는 뜻이나, 음악용어로서의 랩소디는 주로 서사·영웅·민족 색채를 갖는 환상인 자유로운 기악곡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by 누운돌 | 2018/03/12 00:17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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