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라마나 다르샤남 - 자신을 바로잡는 것이 곧 남을 바로잡는 것

사람들이 지나친 행동을 할 때 바가반이 공개으로 비난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런 불만을 아시고 바가반은 그 문제에 다음과 같은 은총 말씀으로 밝히셨다.
은총 : 신이나,
임금과 같은 높은 사람으로부터 받는 특별한 사랑.

"누가 누구를 바로잡습니까? 신만이 모든 사람을 바로잡을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우리 자신을 바로잡는 (일)입니다.
자체가 곧 남을 바로잡는 입니다." 47쪽


사람 생각은 자기가 살아온 결론
역사를 다시 쓸 수 없듯이사람 생각에 관여할 수 없다. 신영복
담론

"상대를 어떻게 고치는 방법은 없다." 법륜

당신이 드시는 음식은 평범하고 단순했고, 의복은 낡은 샅가리개 뿐이었다.
거처는 산굴과 깊은 구덩이들 뿐이었고, 당신 침상은 나무 그늘과 맨 흙바닥이었다.
이와 같이 당신은 지복스럽게 홀로 있음 속에 사셨다.
후년에 당신 이 온갖 안락함을 갖춘 것처럼 보인은 사실이지만,
그 모든 것은 당신 헌신자들이 마련해 드린 이었다. 70쪽

바가반이 도둑들에게 자애롭게 말씀하셨다. "왜 그렇게 번거롭게 창문을 깨면서 방으로 들어오려고 하나?
우리가 자네들을 위해 문을 열어주겠네. 원하는 건 뭐든지 집어가게. 전혀 방해하지 않을 테니."
그런 다음 당신은 문을 다 열게 하셨다. 그런데도 도둑들은 바가반에 폭행을 가했다.
그것을 보다 못한 한 헌신자가 보복하려고 나서자 마하르쉬님이 개입하여 말씀하셨다.

"그만, 그만! 그게 무슨 짓이야? 우리는 행동을 하기 전에 상황을 살펴야 하지 않나?
그들
(도둑) 뭘 모르는 도둑이고 물건을 빼앗는 게 그들 직업이지. 그들(도둑) 선과 악 같은 분별을 알겠나?
그들
(도둑) 자신들 목적을 이루려고 어떤 일도 할 태세야.
옳고 그름을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과 같은 악행을 반복하며 사두인(수행자) 우리가 보복을 한다면,
그들(
도둑) 우리가 무슨 차이가 있나?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겠나?" 104쪽

도덕(으로) 비난을 그치고 심리(를) 고찰로 전환하는 이 현명하고 유능하게 되는 기본 자세이다. 알다 보다 잡다
무의식으로(과거 기억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희생자가 되라는 말은 아냐.(수준 높은 거부)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에크하르트 톨레>

라마나 다르샤남 - 라마나 마하르쉬 삶과 가르침에 대한(을, 를, 으로) 성찰(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PIbtWFpVMI-tCNWZ4vlL7Q/videos




미래는 바로 지금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지은이)

“우리는 세상 어떤 있는 그대로 인식할 수 없어요.(개떡 같은 말도 들어 둠, )
그저 주의를 기울이는 에 따라 세상을 인식하죠. 더 해빙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P. 53

https://youtu.be/hTYZF_6xt_M


생각의 속성(2): 받아들이면 사라지고 억누르면 날 공격한다

읽기의 말들 - 모든 이해는 오해
내가 누구를 좋아함은 그 사람을 긍정으로 오해한 이요.
누구를 싫어함은 부정으로 오해한 이다.(양면)


'불평하지 마라'
십자가 하나를 내버리면(거부, 비난, 판단) 분명히 다른 십자가를 만날 터인데,
아마 그것은 전보다 더 무거울 기 때문이다.(오직 고통 뿐)
준주성범 (양장) - 그리스도를 본받아 142쪽

by 누운돌 | 2018/03/15 09:01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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