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탁월한 사유의 시선 - 태연자약

泰然自若(클태 그러할연 스스로자 같을약)

태연 - 아주 크고 넓고 여유로운 모습.
자약 - 자기가 자기로만 되어 있음.
외부 어떤 자극에도 자신만의 흐름이나 결에 동요를 일으키지 않는다. 229쪽

경쟁구도 속에서는 승리자도 패배자도 모두 행복하지 않고 피곤할 따름이다. 누구도 행복하지 않다.
자약하면 자신의 의도에만 집중한다. 경쟁보다는 자기 삶에 집중한다.
자기를 이기려 하지 타인을 이기려 하지 않는다. 탁월한 사유의 시선


비판, 비난, 험담을 들었을 때 곧바로 반박, 자기방어를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기.
무의식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희생자가 되라는 말은 아냐.(수준 높은 거부)

자신이 특별히 아무 존재도 아님에 만족하고 앞으로 나서지 않는다면 그대는 우주 힘에 맞춰져 있게 됨.
모두가 의견을 내세울 때 의견 말하기를 자제하고 이때 어떤 느낌인지 지켜보기. 227쪽


"(...)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본문 47쪽 중에서)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107쪽

by 누운돌 | 2018/10/24 12:20 |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13117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