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열린 민주당] 최강욱 - 검찰청장의 잘못 2020. 4. 1.

https://www.youtube.com/channel/UCEOCh5qXQull_Jsg5i0CIAA/videos


군법무관 시절 전설인 인물이었다고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2017년 1월 27일자)에 출연한 같은 군법무관 출신인 박지훈 변호사가 밝힌 바 있다. 창군 이래 처음으로 4성장군 두 명을 구속시켰다는 . 대표으로, 2004년 1월 부대 예산과 공금 횡령으로 당시 창군 이래 최초로 현직 대장이자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인 신일순을 구속 기소한 바 있으며, 또한 같은 해 11월 당시 장성 진급 비리 관련 조사를 통해 결과으로 당시 육군참모총장이었던 남재준이 전격으로 사의를 표명하게 된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군 장성급들을 초대하여 오찬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노무현 전 대통령"최근 한 법무관이 군 장성들 비리를 조사하고 있고 그것을 내가 시켰다, 라는 보고를 받은 적이 있는데 오해다. 내가 시킨 이 아니다"라고 했다고 한다. 최강욱 뒤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안 군은 그 이후 최강욱을 '짤라냈다'. 최강욱은 그 때 노 대통령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고.

by 누운돌 | 2020/04/06 11:19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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