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왓칭> 간절히 원하는 것에 왜 우주가 감응하는지 -관찰자 효과

25년차 베테랑 기자가 알려주는 7가지 왓칭 요술

1. 내가 원하는 몸 만들기
- 원하는 몸을 상상하라. 모든 행동을 몸에 맞춰 생각하자. 서 있는 것도 운동이 된다.
운동할 때 원하는 부위의 성공된 이미지를 그려라. 모든 을 위하는 이다.
밥을 먹어도 영양을 흡수하는 생각, 손가락을 하나만 까딱해도 살을 빼려는 의미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2. 나를 남으로 바라보기
- 추하고 나약한 자신 모습을 보고 측은해 하라.
거울을 보고 성공할 자신을 자신과 대화하라. 매일 자신 변화된 모습을 상상하고 칭찬하라.

3. 과정을 바라보면 쉽게 달성한다.
- <몰입>과 비슷한 얘기가 나온다. 최종 모습을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막연하면 달성이 어렵다.
즉, 최종으로 가기 위한 과정을 하나씩 짚어 나간다. 쉬운 목표부터 점령하는 이다.
이렇게 과정을 바라보면 어느 새 성공이 눈 앞에 있게 된다. 단계별로 구체인 목표를 세우는이 좋다.

4. 지능을 껑충 높이려면?
-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길 원한다. 나도 이 장을 가장 깊게 읽었다. 키(key)는 지능에 대한 고정관념타파이다.
타고난 천재이나 머릿속에 있는 이라는 한계를 깨고 지능은 밖에서 얼마든지 개발이 가능한 이라는 생각을 갖는(하는) 이다.
모든 가능을 열어 두고 자유로운 사고를 하는 이 지능을 높이는 길이라는 다소 상투인 교훈이다.

5. 부정 생각 꺼버리기
- 부정은 부정을 먹고 산다. 부정 감정이 생길 때는 자신을 가만히 들여다 본다.
그리고 속삭인다. “고마워, 네 덕분에 또 한번 어려움을 뛰어 넘을 수 있었어.
부정은 나를 키우는 힘이야!” 90초 만에 아미그달라(편도체)는 유쾌모드로 바뀐다.

6.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설득 원리
-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이다. 위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그것을 스토리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힘이다.
못생긴 외모 덕에 최고 개그맨이 될 수 있었고, 명예퇴직 덕분에 조직에 적응하는 법을 알았다는 식이다.
상대 입장을 배려해 각인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한다.
딱 한가지 장점으로 여러 가지 단점을 덮을 수 있는 질문법. 어렵게 질문하지 말고 딱 하나만 얘기해 달라고 한다.
상대를 높여주면서 말이다.

7. 상보 원리로 인생이 갈린다.
- “안 돼”라는 말보다 “먼저 ~하고 해”라는 말은 상호 보완 의미를 갖는다.
무엇을 하면 대가를 준다는 원칙은 아이 인생을 바꿔준다.
장점에 초점을 맞추면 단점이 사라지고 장점만 자꾸 부각시키면 그 장점은 커진다.
칭찬이고 긍정이다. 남 탓하지 말고 진실을 탐하자. 본질을 꿰뚫어 보면 잡설은 들리지 않는 법이다.
책을 읽다

by 누운돌 | 2020/08/30 20:30 | I a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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