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GS25 손가락 모양이 남성 비하? 그럼 집게로 음식 집나" -박수지 기자

형용사 + 명사 -> 부사 + 동사

GS25 논란에 황당해하는 기업들
식음료·유통업계 "과도한 몰아세우기"
GS25는 점주 대상 사과 중

“앞으로 먹는 걸 촬영할 때 손가락으로 집는 거 다 금지해야 할 같다. 바로 입에 집어 넣거나, 집게로 집어야 하나. 황당하다.”

편의점 지에스(GS)25 포스터에서 시작(한) ‘남성 혐오’ 논란이 계속 이어지자 3일 다른 편의점 업체 관계자가 내놓은 반응이다.(한 말이다) 특히 ‘식품을 집는 모양’은 매우 흔한 이미지인데도(그림) 불구하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한 사안을 언론이 퍼나르면서 마치 ‘사회(같은) 문제’인양 보도하자 기업들도 위축(한, 쪼그라들었다) 모양새.(형용사 + 명사)

특히 소비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불매운동 대상이 되기 쉬운 식음료 (와) 유통업체들이 급격히 몸을 사리고 있다. 한 식품업체 관계자는 “지에스25(가 쓴) 사과문을 봐도 불합리하거나 면피으로(임, 이다, 하려고) 보이지 않는데, ‘과도한 몰아세우기’처럼 보인다”면서도 “물론 기업은 이런 논란 자체에 휘말리고 싶지 않기 때문(아서) 앞으로 마케팅 기획과 활동에서 더욱 위축(할, 쪼그라들) 수 밖에 없을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주말에 이슈가(를) 전파(하는, 퍼지는) (모습, 상황) 지켜보면서 복수(여러) 업체들은 과거 이미지에 문제(가 될) 소지(꼬투리가) 없을지 점검하고, 내부으로(같은, 에서) 마케팅 이미지(광고지) 논란에 휩싸이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하라는(더 세게, 더 꼼꼼하게) 지시를 내린 으로 확인다.(했) 편의점 이마트24도 포스터 일러스트에서 남성이 별을 가리키는 손모양이 논란이 될까 우려하며(걱정) 곧장 손가락을 숨기는 이미지(그림) 바꾸는 (며) 웃지 못할 해프닝(우연히 일어난 일, 예기치 않게 우연히 일어난) 벌어졌다. https://news.v.daum.net/v/20210503183609262






메갈리아(Megalia)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운영되었던 남성혐오 (와) 범죄 인터넷 커뮤니티이다. 페미니즘과 미러링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각종 자국 이성 혐오 행위와 범죄 행위를 저질렀지만 잇따른 신고와 내분으인해 2017년에 폐쇄(한) 사이트이다.

메갈리아 시초는 2015년 8월 6일, 디시인사이드 메르스 갤러리에서 독립하며 만들어졌다. 이인해 일베저장소에 이은 디시인사이드 두 번째 자식이라고도 불린다.
이른바 여성혐오라고 불리는 현상에 맞선다는 유사 명분을 내세웠으며, 이름 유래도 이와 관련이 있다. 하지만 해당 사이트(에) 게시글을 보면 이 명분을 부정하는, 각종 범법 (과) 반인륜 요소가 전부다. (메갈리아에서 활동하면서 한국 남자가 싫어졌다는 글) 그 외 6.25 전사자 비하, 군인 (과) 동성애자 차별, 아동 성추행, 몰카 촬영 으로 언론(이) 조명을 받았다.(빛을 비추어 살폈다)

2016년까지는 메갈리아에 접속이 가능했지만, 각종 내부 마찰과 사회(같은, 에서 일어난) 논란으로 이용자들(이) 발길(을) 크게 끊겼으며, 회원들은 워마드, 여성시대 다른 여초 커뮤니티로 자리를 옮겼다. 결국 2017년 들어 메갈리아 웹사이트는 완전히 폐쇄었으며,(했)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메갈'이라 하면 대중으로 '웹사이트 메갈리아 이용자'보다는 '남성혐오자' 또는 '일베저장소처럼 막장(임, 이다) 지닌 여성' 등의(이라는) 의미로 통용다.(한) 일반으로 '메갈'이라 불리는 네티즌들은 여성시대, 쭉빵카페, 워마드 막장 여초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유저이거나 소위 트페미라 불리는 부류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메갈리아

by 누운돌 | 2021/05/03 22:02 | 김어준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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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ㅇㅇㅇ at 2021/05/24 18:03
단순히 손가락 모양'만' 가지고 의문을 제기한 것이 아닌, 소세지와 손가락 문양+MEGAL 뒷 영어 조합(영어도, 콩글리쉬도 아닙니다. 저런 순서와 단어가 나올 수 없습니다.) 이후 손모양을 삭제하고는 뜬금없이 하늘도 아닌 하단 땅바닥에 별과 달 모양(관악여성주의 학회 로고 추정)을 넣었고 그에 대한 설명도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메갈리아 사이트가 사라졌다고 래디컬 페미니즘이 사라진 것은 아니죠. 오히려 사회에 만연하게 퍼져 있음이 이로써 한 번 더 증명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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